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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9 오후 5:49:00

임승환 예비후보 ‘정상의 메아리’ 출판기념회
총선 출사표 “행복·복지도시 경산 만들겠다”

기사입력 2020-01-11 오후 12:14:11

▲ 임승환 한국복지사이버대학 부총장의 '정상의 메아리' 출판기념회가 11일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21대 총선에 출마하는 임승환 예비후보(60, 자유한국당, 한국복지사이버대학 부총장)가 출판기념회를 가지고 본격 총선 행보에 들어갔다.

 

11일 오전 11시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김상호 대구대 총장, 지역 기관단체장, 지지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임 예비후보는 올바른 인간관계와 언어지도를 위한 노하우를 담은 자신의 저서 정상의 메아리를 소개하고 이번 총선 출마와 관련한 포부를 밝혔다.

 

▲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는 임승환 예비후보


 

임 예비후보는 지난 35년 간 정당생활과 대학강단에 선 경험을 토대로 이번에 총선에 출마하고자 인사를 드린다.”라며, “지금까지 경산시민들이 사랑으로 아끼지 키워주신데 보답코자 이제는 제가 시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청년들의 일자리가 넘치는 행복·복지도시 경산을 만들기 위해 막히면 뚫고 맺히면 풀어나가면서 약속은 지키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대구한의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한나라당 경북도당 홍보위원장, 자유한국당 중앙연수원 교수 등을 역임하고 현재 자유한국당 중앙홍보위원, 자유한국당 국가정상화특별위원회 자문위원, 국회입법정책 선임연구위원, 국회부의장 교육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21대 총선 경산시선거구 출마를 결심하고 지난달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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