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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7 오후 10:25:00

이덕영 원장, 국회의원 예비후보 사퇴
SNS 통해 “피 토하는 심정으로 정치의 꿈 내려놓는다”

기사입력 2020-02-04 오전 8:34:55






이덕영 하양중앙내과 대표원장(사진)이 국회의원 예비후보 직을 사퇴했다.

 

이 원장은 3일 오후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국회의원 예비후보 사퇴서를 제출한 후 자신의 지지자들이 활동하고 있는 SNS 밴드를 통해 불출마의 뜻을 밝혔다.

 

그는 지난 10년 동안 꿈을 향해 꾸준히 정치활동을 했고 경산민심을 확인하며....저 또한 기대가 컸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생겨 정치에 희의가 들기 시작했습니다.”라며,

 

지난날의 노력들이 모두 물거품이 됐고 누구보다 큰 실망감이 들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정치의 꿈을 내려놓기로 결심했습니다. 이제 다시 의료인으로 돌아가 경산시민들의 건강을 돌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저를 응원해주시고 지지를 보내주신 많은 분들게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이 원장의 사퇴로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4명에서 13명으로 줄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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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삭제

    약은 약사에게, 경산의 발전과 정치는 이권우/조지연 후보에게, 진료는 이덕영 원장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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