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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3 오후 5:33:00

“불평등을 넘어, 당당한 주인으로~”
민중당 남수정 예비후보 제21대 총선 출사표

기사입력 2020-02-13 오전 9:17:00

▲ 남수정 민중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3일 오전 시청 앞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북지부 남수정 사무처장(38, 사진)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경산시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7일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남수정 예비후보는 13일 오전 경산시청 로비 앞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행보에 돌입했다.

 

남 예비후보는 지역 국회의원이 뇌물죄로 감옥에 갔지만, 어느 누구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오히려 서로가 적임자라며 공천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낡고 썩은 지역정치판을 뒤흔들어야 합니다.”라며,

 

지역정치의 인물을 바꿔야 우리의 삶도 바뀝니다. 변화를 위해선 새로운 정치세력, 새로운 인물이 필요합니다. 촛불혁명을 계승하며 거리에서 탄생한 진보정당 민중당, 참신하고 당찬 젊은 일꾼 남수정이 경산 정치혁명의 적임자.”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남 예비후보는 신기초·송정여중·금오여고를 졸업했으며 대구가톨릭대학교 사회대 학생회장, 전국금속노동조합 대구지부 교육선전국장, 민주노동당 경북도당 의정지원단장, 통합진보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민중당 노동자 민중당 경북도당 사무처장, 경산마더센터 운영위원 및 가족텃밭 대표, 민주노총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북지부 사무처장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불평등해소를 위한 사회대개조 불평등 당사자의 직접정치 경산의 새바람, 인물교체 등을 핵심공약으로 내세웠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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