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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09 오후 5:03:00

국회의원 예비후보들, ‘코로나19’ 특단의 대책 촉구
윤두현, 조지연, 전상헌 예비후보 ‘코로나19’ 확산사태에 대한 입장 표명

기사입력 2020-02-22 오후 6:15:47

대구·경북지역에서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자 4.15총선을 준비 중인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들이 특단의 대책을 촉구하는 입장을 표명했다.


 

윤두현 예비후보, 위기경보 심각단계 격상과 추경 편성 민생경제 지원을 촉구



윤두현 예비후보(미래통합당)22, “문재인 정권은 코로나19 위기관리를 심각으로 격상하고 예비비는 물론 추경을 긴급 편성해 민생경제 지원하라!”라는 성명을 냈다.

 

윤 예비후보는 의협은 이미 지역사회 감염이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특단의 대책을 요구하고 있으나, 문재인 정권은 초기 단계일 뿐이라며 오기를 부리고 있습니다. 답답하기만 합니다. 무능하면 독선이라도 없어야 합니다. 문재인 정권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 특단의 방역과 민생경제 대책 마련에 나설 것을 거듭 촉구합니다.” 라고 밝혔다.

 

아울러 경산시민들에게는 코로나19는 위험하지만 충분히 극복 할 수 있다.”며 철저한 예방조치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함께 이겨내자고 호소했다.

 

앞서 19일에는 조지연 예비후보(미래통합당)가 정부와 보건당국에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한 적극 대응을 당부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조지연 예비후보, 특별재난지역 선포, 위기경보 심각단계 격상 요구


 

조 예비후보는 대구·경북에서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사실을 두고 정부와 보건당국의 감염원 통제 실패가 낳은 참사라고 평가했다.

 

21일에는 현 사태를 코로나 패닉으로 규정하고, 대구·경북 특별재난지역선포 및 감염병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격상 등 총력대응을 촉구했다.

 

조 예비후보는 정부가 발표한 특별관리지역은 법적 근거도 없는 것이며, 그마저도 경산, 영천 등 추가 확진자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대구 인접지역은 포함되지 않았다며 정부의 미온적인 대응을 지적했다.

 

전상헌 예비후보, 의료시설의 취약함, 선제적인 강한 대책을 청와대 등에 호소


 

한편, 전상헌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21, 코로나19가 대구를 비롯한 인근 지역사회로 빠르게 확산되는데 대한 우려, 확산방지와 예방을 위해서는 선제적 대응 필요성, 대구·경북 의료시설의 취약함을 알리는 호소문을 청와대, 정부, 더불어민주당 요로와 국회의원들에게 보냈다고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호소문에서 대구·경북의 의료시설에 대해 서울의 시각으로 봐서는 안 된다는 점과 선제적인 강한 대책이 필요함을 강조했다.”고 한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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