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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4 오후 5:43:00

미래통합당, TK 총선후보자 화상면접
3월 2일부터, 경북지역 공천신청자 72명 대상

기사입력 2020-02-26 오전 11:37:27




코로나19 사태 악화로 미래통합당 대구경북(TK) 지역 4.15 총선 후보자 면접이 화상으로 대체된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 김형오 위원장은 24코로나 사태의 심각성으로 TK 지역 후보자 면접은 부득이 화상 면접으로 진행한다준비를 거쳐 32()부터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추가 공모 마감된 미래통합당 4.15총선 경북지역 공천 신청자 수는 72명으로 남성 64, 여성 6명이다.

 

경산시 선거구는 추가신청한 정재학 전 도의원을 포함 9(류인학, 박석순, 안국중, 윤두현, 이권우, 이천수, 임승환, 정재학, 조지연)이 신청하여 도내에서 최다 신청지가 됐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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