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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1 오후 12:56:00

통합당 경산 후보 ‘윤두현-조지연’ 경선
경선방식은 100% 국민 여론조사...시민 손에 달렸다

기사입력 2020-03-06 오후 6:13:17

▲ 미래통합당 윤두현 예비후보(좌)와 조지연 예비후보




6일 오후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발표한 대구·경북(TK)지역 공천 심사결과, 경산시선거구는 윤두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과 조지연 현 청년부대변인 간 경선이 결정됐다.

 

경선은 100% 국민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일정은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

 

윤두현 예비후보는 심인고·경북대·건국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YTN 보도국 국장, 디지털 YTN 대표이사 사장,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 비서관, 9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1월 공개오디션을 통해 경산시당협위원장에 선출, 1년간 활동해 왔다.

 

조지연 예비후보는 하양초·하양여중·하양여고·영남대를 졸업했으며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의장, 청와대 대변인실 뉴미디어정책비서관실 행정요원 등을 거쳐 현재 자유한국당 중앙당 부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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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산
    2020-03-16 삭제

    윤두현 예비후보를 지지 합니다.

  • 박영우윤두현
    2020-03-12 삭제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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