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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7 오후 4:41:00

김부겸·이광재, 전상헌 후보 후원회장 맡아
김부겸 의원 “대구·경북의 차세대 정치인으로 커갈 것”

기사입력 2020-03-17 오후 12:30:27

▲ 전상헌 예비후보의 공동후원회장을 맡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좌)과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과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가 전상헌 예비후보의 공동후원회장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상헌 예비후보 후원회에 따르면,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는 전상헌 후보를 정치권에 입문시켜 비서부터 보좌관까지 체계적으로 성장시킨 전 후보의 정치동지이며, 김부겸 최고위원은 전 후보를 대구·경북의 차세대 정치인으로 커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시는 분.”이라고 공동후원회장 취임 배경을 설명했다.

 

김부겸 최고위원은 대구·경북, 특히 경산의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전 후보는 그동안 쌓은 실력을 지역에서 증명하고 있다. 대구·경북을 위해 정말 일 잘하는 든든한 국회의원이 될 재목(材木).”이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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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민
    2020-03-19 삭제

    일잘하는 두분이 후원회장을 맡아주셨네요.전상헌 후보도 두분처럼 커나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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