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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4 오후 5:43:00

“정부, 40조 규모 긴급구호자금 투입해야”
윤두현 예비후보, 정부에 자영업자, 소상공인 피해지원 촉구

기사입력 2020-03-24 오전 8:13:48





윤두현 미래통합당 예비후보(사진)는 코로나19 사태로 생존의 기로에 놓인 자영업자, 종소상공인의 피해지원을 위해 정부에서 40조원 규모의 긴급구호자금투입해 줄 것을 촉구했다.

 

윤두현 예비후보는 황교안 대표가 건의한 긴급구호자금은 자영업자, 중소상공인에게 피해 정도에 따라 최대 1,000만원을 3개월 동안 무상 지원하는 안이다. 또한 보험료, 전기료, 수도료를 각각 5만원까지 지원하고,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부가가치세를 최소 6개월 유예하여 고통받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이 코로나 불황을 버텨낼 수 있게 하자는 취지다.”라며,

 

현재 경북도, 대구시 등 지자체별로 생계에 위협받는 가구에 긴급생활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경산시는 기준중위소득 85% 이하 약 34천 가구에 160억원 예산을 지원하게 된다. 이에 정부는 미래통합당이 제안한 긴급구호자금을 통해 우선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고통을 덜어 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예비후보는 코로나 사태가 길어짐에 따라 정부는 명확한 원칙을 갖고 피해지원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 “1회성 지원이 아니라 코로나 19로 인해 위기에 빠진 자영업자, 소상공인, 일용직 근로자, 저소득층이 생계를 이어갈 수 있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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