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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0 오후 1:10:00

이권우, 무소속 단일후보로 출마
안국중. “이 후보가 큰 머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

기사입력 2020-03-25 오후 2:06:35





이권우 예비후보와 안국중 예비후보 간의 무소속 후보 단일화는 이 예비후보로 결정됐다.

 

두 후보는 25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이 예비후보가 승리하여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보기 드문 아름다운 경선이었다.”고 자평하며 안 예비후보와 원팀을 이뤄 경산 시민혁명을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행정고시 출신인 안 후보와 입법고시 출신인 자신이 힘을 합치면 못할 일이 없다.”며 경산시민들이 이번 선거에서 높은 정치의식을 보여 줄 것으로 확신했다.

 

안 예비후보는 이번 미래통합당의 공천은 대구·경북인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두 번 다시 이런 공천이 있어서는 안 된다. 이권우 후보가 큰 머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 고 말했다.

 

두 예비후보는 이날 동시에 미래통합당 경북도당에 탈당계를 제출했고, 안 예비후보는 단일화 약속대로 이권우 후보의 선거대책위원장을 맡는다고 밝혔다.

 

무소속 단일화가 이뤄짐에 따라 경산시의 제21대 총선은 더불어민주당 전상헌 예비후보, 미래통합당 윤두현 예비후보, 무소속 이권우 예비후보, 군소정당 후보 등 다자구도가 될 전망이다.

 

이 예비후보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농림위·보건복지위·정무위원회 전문위원 등 국회 요직을 두루 거친 국회 전문가'로 평가되고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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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삭제

    이권우가 능력 면에서는 서울 TK윤두현 보다 훨씬 나아보입니다. 압승 하길 기원 드려요. 안국중씨! 결단에 존경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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