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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9 오전 11:09:00

윤두현 후보, ‘출마의 변’
“28만 경산시민 모두가 행복한 일등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기사입력 2020-03-26 오후 5:37:08




윤두현 미래통합당 후보가 26일 후보등록을 마치고 시청 기자실을 찾아 출마 소회를 밝혔다.

 

코로나 대응도 잘못한 것으로 본다. 무능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운을 뗀 윤 후보는 경산시민과 함께더 큰 경산 발전의 꿈을 완성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출마 소회를 밝혔다.

 

윤 후보는 경산시는 지난 몇 년 동안 국회의원의 부재로 시민들의 숙원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했다.”며 자신은 최경환 의원이 했던 것처럼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경산의 주력산업인 자동차 부품제조업이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이 전기차로 옮겨가면서 구조조정이 필요하고 학령인구 감소로 대학이 위기를 맞고 있다.”고 진단하고 이러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변화의 방향으로는 인공지능 연구중심 ICT(정보통신기술) 스마트 도시로의 전환을 제시하고, “경산을 일자리 걱정 없는 스마트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경산4산업단지 및 지식산업지구의 분양, 진량 IC 개설도 진척이 있도록 역할을 하겠다.” 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에 대해서는 이념에 치우쳐 실물 경제부문에서는 비는 구석이 많다.”코로나19에 걸려 죽는 것이 아니라 굶어 죽겠다. 망하고 난 뒤에 대출이 무슨 필요가 있나.”라면서 자유경제와 시장, 자본의 효율적 배분을 중시하는 미래통합당의 일원으로 대한민국 경제가 우뚝 설 수 있도록 디딤돌이 되겠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정치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고 정치의 목적인 국민을 잘 살게 하는 길은 화합뿐이라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정치철학을 밝혔다.

 

윤 후보는 인공지능 연구중심 ICT(정보통신기술) 허브 조성 대구도시철도1,2호선 연장 순환선화, 대구도시철도 3호선 연장 수성구를 뛰어넘는 교육도시 경산 마이스(MICE) 단지를 조성, 대학병원 분원을 설립 등을 공약했다.

 

윤후보는 자신을 청와대 수석, 언론사 보도국장 등 국정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준비된 일꾼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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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
    2020-03-30 삭제

    윤두현 후보 화이팅!

  • 경산인
    2020-03-30 삭제

    윤두현 후보 서민층 아파트 소독까지 하셨다던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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