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8-13 오후 6:04:00

“4차산업혁명 선도하는 스마트도시 만들겠다”
미래통합당 윤두현 후보, 4번째 경산발전공약 발표

기사입력 2020-04-03 오후 4:20:00

▲ 미래통합당 윤두현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첫 날인 2일 오후 경산오거리에서 거리유세를 하고 있다.



미래통합당 윤두현 후보가 ‘4차산업혁명 선도 스마트시티 경산4번째 공약으로 발표했다.

 

윤 후보는 경산에는 도시 발전의 소중한 원천인 대학과 국책연구센터가 많다. 이를 기업과 연계하고 여기에 4차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해 미래형 첨단 산업을 육성하는 전략을 경산 발전의 성장동력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우선 경산에 인공지능 연구중심 ICT 허브를 조성하여 경산을 스마트 도시로 만들 계획.”이라며, “경산의 대학을 ICT배후 연구기지로 만들고, 각 대학별로 4차산업시대에 적합한 특성화 분야를 선정, 대학안에 산··연 협력단지와 창업 준비 공간을 확보하겠다.”고 했다.

 

윤 후보는 “4차산업혁명 관련 기업들을 유치해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도록 하겠다. , 핀란드가 짓고 있는 유명한 스마트 도시인 칼라사타마처럼 4차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도시를 삶의 질과 행복을 높이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대학과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로 실무 추진단을 구성해 규제 혁신 및 법령 개정 등 필요한 조치를 해나가는 방안도 밝혔다.

 

그는 경산 국책단지에는 2011년부터 첨단 메디컬융복합센터 등 미래형 첨단 소재부품, 차세대 장비 등 총사업비 2559억원 규모의 6개 국책사업 연구센터가 건립되어 있다.”, “이를 기반으로 관련 기업들을 유치하여 경산에 고부가가치 산업인 미래형 첨단 소재·부품·장비 산업 클러스트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 센터를 기반으로 경산을 세계적인 K뷰티의 중심으로 만들고, 웹툰, 웹소설, 게임 등 경산에 콘텐츠 산업을 육성해 대학 청년들의 혁신 창업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