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12-03 오후 4:39:00

전상헌 후보, ‘경산택시’ 타고 선거운동
서민들 속 파고드는 ‘나홀로 선거운동’으로 표심 자극

기사입력 2020-04-05 오전 10:45:22

▲ 더불어민주당 전상헌 후보는 택시를 이용해 지역 곳곳을 누비며 나홀로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



지역 곳곳을 누비며 바쁜 선거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전상헌 후보는 코로나19 위기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이동수단으로 경산 택시를 이용한다.

 

그는 코로나19로 우리 모두가 힘든 시기다. 불황으로 힘들어 하는 지역 운수업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택시를 섭외하게 됐다.”국회의원이 되더라도 항상 낮은 자세를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했다.

 

전 후보는 공식선거에 돌입한 후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며 나 홀로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이번 선거는 힘든 경산시민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일꾼을 뽑는 선거이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면서 서민들 속으로 다가가는 선거운동을 통해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전 후보는 지난 2일 경산시선거방송토론회가 주관한 후보자 토론회에서도 충실한 내용으로 경산의 비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