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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1 오후 3:49:00

오세혁 도의원, 지방도 919호선 확장 촉구
6일 도정질문...감염병 응급의료체계 정비 등 문제도 제기

기사입력 2020-05-06 오후 4:21:05





오세혁 도의원(경산, 사진)6일 열린 제31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산지역 상습정체 지방도 확장과 감염병 대응 응급의료체계 유지 등 지역 현안에 대한 경북도 차원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먼저 오 의원은 “3천여 기업에 3만여 노동자가 일하고 있는 경산 진량지역과 경산시내를 연결하는 지방도 919호선의 일부구간이 4차선으로 줄어들어 출퇴근 교통정체가 심각하다.”,

 

경산교육지원청 삼거리에서 자인면 소재 경산시농업기술센터 사거리까지 3.85km를 폭 30m의 왕복 6차선으로 확장할 것.”을 촉구했다.

 

,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경산에서 발생한 17세 청소년의 사망사례를 들며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줄어듬에 따라 경북도는 감염병 대응을 위해 응급환자가 희생되지 않도록 응급의료체계를 정비하고, 대응 매뉴얼을 수립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오 의원은 위반건축물에 대한 규제개선과 학생·학부모·교사 간 신뢰와 학생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교육정책을 수립할 것도 촉구했다.

 

오 의원은 코로나19 사태로 도민의 삶은 더욱 힘들어지고, 지역경제는 무너지기 직전까지 가고 있다.”면서, “도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도정이 되도록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노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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