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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3 오후 4:39:00

이철우 도지사, 3년차 첫날 영일만에서 ~ 총리실, 국회까지 광폭 행보

기사입력 2020-07-01 오후 3:23:42





취임 3년차를 맞은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발걸음이 첫날부터 분주하다.

 

이 지사는 71일 이른 새벽에 포항 죽도시장 위판장과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아 상인과 주민들에게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해준데 감사를 표하고,‘이 위기를 이겨내고, 다시 함께 뛰자고 격려했다.

 

민생 현장 행보를 마친 이 지사는 곧바로 KTX를 타고 서울로 이동해 국무총리, 균형발전위원장, 국무조정실장을 만나 신공항 이전 특별지원을 요청하고, 대구경북 행정통합, 영일만 대교 건설 등 현안을 설명하고 지원을 부탁했다.

 

이어서 기획재정부 2차관, 예산실장을 만나 2021년 국비 예산 대폭 반영 건의하는 등 숨 가쁜 일정을 소화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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