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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1 오후 4:48:00

민주당 경산지역위원회, 1차 인선 마무리
“당원 늘리고 정책 홍보해 외연 확대해 나갈 것”

기사입력 2020-08-10 오전 9:03:26

▲ 더불어민주당 경산지역위원회가 8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위원회 활성화 방안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더불어민주당 경산시 지역위원회(위원장 전상헌)8일 오후 2시 시민회관 소강당에서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 운영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폭우 피해를 비롯한 지역현안, 지역위원회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지역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직능별 간담회 등 현장 활동이 사실상 어려운 상황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해 반영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회의를 주재한 전상헌 위원장은 능력 있는 지역위원회 운영을 목표로 당원들의 의사를 지역위원회 운영에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내부 조직 정비와 함께 외부 인사 영입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7월 지역위원장 취임 이후 조직 재정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준비 및 세미나 참석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한 전 위원장은 최근 지역위원회 1차 인선을 마무리했다.

 

1차 인선 결과 상임고문에 박용해 씨, 여성위원장 유미란 씨, 노인위원장에 신영범 씨, 청년위원장 남광락 시의원, 대학생위원장 김종수 씨, 장애인위원장 이범식 씨, 농어민위원장 김상호 씨, 민생실천위원장에 이흥락 씨, 사회적경제위원장에 배정훈 씨, 직능위원장 김영수 씨, 자치분권위원장에 이진구 씨, 교육연수위원장에 김성룡 씨, 홍보소통위원장에 이준하 씨, 사무국장에 어성호 씨가 각각 임명됐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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