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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1 오후 4:48:00

도의회, 내일부터 후반기 첫 임시회
예결특위 구성, 교육청 추경예산안 등 안건 처리

기사입력 2020-08-25 오후 2:46:26





경상북도의회는 오는 826일부터 98일까지 제318회 임시회를 열어 도정질문, 예결위원회 및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민생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한다.

 

이번 임시회는 제11대 후반기 원구성 후 첫 임시회로, 도교육청의 제2회 추경예산을 심사하고, 새로 구성된 상임위별로 당면 현안사항 보고와 각종 민생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2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포항 출신 이동업의원, 청송 출신 신효광 의원, 경주 출신 박승직 의원이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도정질문에 나선다.

 

임시회에서 처리할 안건은 총 24건으로 경상북도 고령친화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등 의원발의 10건을 포함한 민생조례안 20, ‘2020년도 수시분 경상북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등 동의안 2, 도교육청 추경예산안 등이다.

 

도의회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상임위별로 예정된 주요 사업장 현지확인은 다음 회기로 연기해 시행하기로 했다.

 

, 회의장 내외부 방역소독, 본회의장 출입 도의원 및 관계자 전원에 대한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등 방역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고우현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회복과 통합공항이전사업 후속대책 등 지역 현안을 현명하게 대처해 행복한 경북,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마음으로 300만 도민과 함께 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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