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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26 오후 5:16:00

엄정애 의원, 정의당 도당위원장 선출
“도민 나은 삶을 위한 지지정당으로 기반 다질 것”

기사입력 2020-09-28 오전 9:10:08

▲ 지난 지방선거 당시 경산 유세 현장에서 심상정 전 대표와 엄정애 의원



엄정애 경산시의원이 정의당 경북도당위원장에 선출됐다.

 

엄 의원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된 제6기 전국 동시 당직선거에서 경북도당 위원장에 단독 출마해 당선됐다. 임기는 2년이다.

 

엄 신임 위원장은 부족한 저에게 경북도당 위원장이란 중책을 맡겨주신 당원동지여러분들과 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지지자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라며,

 

6기 정의당 경북도당은 지역을 강화하고 지역현안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해 경북도민의 삶이 나아지도록 하고 지지정당으로서 기반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점촌고와 동아대학교를 졸업한 엄 위원장은 경산시 의무급식운동본부 공동대표, 정의당 경산시위원장, 도담도담 작은도서관 운영위원장, 경산시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제6·7·8대 경산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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