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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23 오후 5:45:00

도의회, 내일부터 제319회 임시회 돌입
경산 박채아 도의원, 6일 도정질문 예정

기사입력 2020-10-05 오후 4:09:00





경상북도의회는 오는 106일부터 16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1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올해 행정사무감사 계획을 수립하고 도정질문과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이 처리된다.

 

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경산 출신의 비례대표 박채아 의원과 김영선·권광택 의원이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현안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도정질문이 열린다.

 

,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11월 정례회에서 실시하게 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가 채택되고 각종 조례안 20, 소관 실국별 출자·출연안 등 총 40건의 안건이 최종 처리된다.

 

고우현 의장은 추석에도 가족 친지들을 만나지 못한 300만 도민과 코로나19 방역으로 휴일도 없는 의료진과 공직자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회기에서는 연말 정례회를 앞두고 올해 사업을 다시 한번 점검해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자.”고 강조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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