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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5 오전 8:38:00

윤두현 의원, 설 명절 맞이 민생행보 돌입
9일부터 전통시장, 행정복지센터 방문 일정 시작해

기사입력 2021-02-09 오후 3:18:22

윤두현 국회의원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구 민생행보에 돌입했다.

 

윤 의원은 임시회 대정부 질의 등 바쁜 국회 일정을 마무리하고 8일 밤 경산으로 내려와 9일 오전부터 곧바로 지역구 일정에 들어갔다.

 

첫 일정으로 9일 오전 중앙동·동부동·남산면·용성면·자인면·진량읍·와촌면·하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대책에 고생하고 있는 공직자들을 격려했다.

 

▲ 9일 오후 하양꿈바우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윤두현 국회의원과 지역구 도.시의원들~

 

 

이어 오후 2시부터는 하양꿈바우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과 사회적 거리두기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펼쳤다.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된 5인 이상 집합금지가 설 연휴기간에도 적용됨에 따라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자는 취지이다.

 

특히, 이번 일정에는 국민의힘 소속 해당 지역구 도·시의원 전원과 당원협의회 운영위원들이 대거 참여해 윤 의원의 민생행보에 힘을 보탰다.

 

전통시장을 찾은 윤 의원과 일행들은 재래시장의 물품을 구입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과 주민들을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들었다.

 

윤 의원은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지역 체감경기가 크게 나빠졌다.”라며, “설 연휴기간 주민들과 만나 직접 보고 들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부와 중앙부처에 전달해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오는 10일에는 경산시청을 찾아 최영조 시장을 접견하고 민원실과 시청 앞에서 열리는 농특산물 직판행사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 오후에는 남천면·남부동·서부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고 2시부터는 경산공설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이어간다.

 

설 연휴가 시작되는 11일에는 자인공설시장을 방문하고 연휴 이후 15일 오전에는 서부2·중방동·북부동·압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후 오후 서울로 복귀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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