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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8 오전 8:32:00

“이건희 미술관, 지방에 공모절차로 추진해 달라!”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 5개 시·도지사 공동건의

기사입력 2021-06-17 오전 11:48:25

영남권 부산·대구·울산··경남 5개 시·도지사는 17, 지역 균형발전과 지방의 문화분권 확대, 그리고 공정하고 투명한 입지 선정을 위해 국립 이건희 미술관 입지 선정을 지방에 공모절차로 추진 해 줄 것을 건의했다.

 

국립 이건희 미술관건립은 지난 428일 삼성그룹 고() 이건희 회장이 기증한 문화재와 미술품 23천여 점에 대해 대통령의 별도 전시관 설치 방안 검토 지시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각계 의견을 수렴하여 추진계획 발표를 앞두고 있다.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 송철호 울산광역시장(회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경수 경상남도지사는,

 

“‘국립 이건희 미술관건립은 국가균형발전과 문화가치 확산을 통한 포용을 반영해야 하며, 전 국민의 조화로운 문화공유에서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문화적 가치를 전 세계로 확산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아야 한다.”,

 

지역 균형발전과 지방의 문화분권 확대, 그리고 공정하고 투명한 입지 선정을 위해 국립 이건희 미술관 입지 선정을 지방에 공모절차로 추진 해 줄 것을 간곡히 건의 드린다.”고 밝혔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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