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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8 오후 5:11:00

도의회, 내일부터 제325회 임시회 돌입
제2회 추경예산안과 도정질문 등 안건 처리

기사입력 2021-08-19 오후 5:03:01






경상북도의회는 20일부터 내달 2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32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 도정질문 등 의안이 상정 처리된다.

 

20일 개최되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선희 의원이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추진직업계 고등학교 교육 정상화 대책’, 나기보 의원은 농촌 일손 부족 대책과 김천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지역산업육성에 대해, 김대일 의원은 지역 특화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과 도내 비지정문화재 보존 및 관리 방안과 관련한 도정질문을 한다.

 

2021년도 경상북도 및 교육청 제2회 추경예산안 규모는 경상북도가 8,217억원, 교육청이 5,378억원으로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소득 하위 88%)과 기초수급자·차상위 계층 등을 대상으로 하는 추가 국민지원금 등이 포함됐다.

 

군위군의 대구 편입에 대한 경상북도 관할구역 변경()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과 관련한 경상북도의회의 의견은 소관 상임위원회인 행정보건복지위원회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92일 개최되는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이다.

 

고우현 의장은 코로나194차 대유행이 계속되고 있는 매우 엄중한 상황인 만큼 도민에게 더욱 힘이 되는 의회가 되어야 한다. 특히, 이번 추경예산은 중요성을 감안해 면밀하고도 신속하게 심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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