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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3 오후 6:21:00

박채아 도의원 ‘청년기업 육성 조례안’ 발의
1일 상임위 심사 통과...청년기업 지원 근거 마련

기사입력 2021-10-04 오전 10:19:55






박채아 도의원(비례, 경산,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청년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1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기획경제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했다.

 

본 조례안은 도내 청년기업에 대한 지원 근거를 통해 그들의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례안은 청년기업 육성 계획 수립·시행에 관한 사항 청년기업 지원 사업에 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관한 사항 경상북도 기업 활동지원 위원회 심의사항에 관한 사항 등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조례안은 상임위 심사를 통과해 오는 1014() 32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전망이다.

 

박채아 의원은 경북도내 청년기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도내 청년기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통해 향후 청년기업들의 역량이 더욱 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2018년 기준 경북도내 시·군 청년 사업등록자는 31,148명으로 2039세 경북 청년 중 약 5%를 차지하고 있다.

 

도내 청년기업 중 하나인 경산의 허니스트는 창업 4년 만에 누적 수출액 700만 달러를 달성했고, 구미의 ‘WMI’2018년 매출 18,000만원에서 지난해 매출 7억원으로 급성장하는 등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청년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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