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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3 오후 6:21:00

경북도, 2022 국비확보 ‘국회캠프’ 설치
지역 정치권과 힘모아 ‘막판 총력전’ 다짐

기사입력 2021-10-28 오전 10:35:30

경상북도는 27일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국회에 캠프를 마련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내년도 예산안의 국회 심사에 대응하기 위해 경북 예결위원인 정희용 의원실(고령, 칠곡, 성주)에 국회 캠프를 설치하고 재정실장을 중심으로 현지 T/F팀 운영을 시작했다.

 

국회 캠프는 정부예산안이 의결되는 122일까지 예산심사에 대한 신속한 동향 파악과 지역 주요현안사업의 예산 증액을 지원하면서 도 및 시군과 국회 사이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경북도는 2022년도 국비확보 10조원을 목표로 상임위 심사, 예결위 종합정책질의, 부별 심사, 예결 소위 등 정부예산안의 국회 심사 일정을 함께 소화하면서 지역 현안사업에 필요한 예산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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