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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1 오후 2:39:00

조현일 도의원 ‘2021 대한국민대상’ 수상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자치의정 발전에 기여

기사입력 2021-11-23 오전 8:43:37






조현일 경북도의원(국민의힘, 도의회 교육위원장)‘2021 대한국민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는 ‘2021 대한국민대상은 대한민국의 변화와 혁신, 성장을 위해 노력한 주역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대한국민대상은 정치·사회·경제·문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배려와 봉사정식으로 공익을 우선하는 인물을 선정, 수상해 공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조현일 도의원은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자치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치의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경산 출신 재선 도의원인 조현일 의원은 제10대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을 시작으로 제11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을 거쳐 현재 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조 의원은 도민과 교육수요자들의 충실한 대변자로서 본연의 역할을 했을 뿐인데, 큰 상을 수상해 영광이며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라는 사명을 준 것 같아 책임감이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위드코로나 시대에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교육수요자들의 피부에 와 닿는 교육현안 해결에 더욱 전념해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행복하고 꿈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 의원은 경상북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기간으로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하고 의정현장에서 상을 받았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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