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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2 오전 7:55:00

송경창, 예비후보 등록 비전 발표
“행동하는 젊은시장... 경산을 경제문화도시로”

기사입력 2022-03-14 오후 3:08:31

- 능력과 경험을 겸비한 도시경제통 <행동하는 젊은 시장>

 

- “소상공인·자영업자 살리기 정책과 4차 산업혁명과 새정부 출범에 따른 혁신성장 전략 펼치겠다


 

경산발전 비전을 설명하는 국민의힘 송경창 경산시장 선거 예비후보

 

 

 

국민의힘 송경창(전 경산시부시장) 경산시장선거 예비후보자는 14일 경산시청 기자실에서 경산발전 비전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송 예비후보는<행동하는젊은시장-경제문화도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오로지 경산시민의 행복과 고향 경산의 미래만을 위해서 봉사하겠다.”고 출마 각오를 밝혔다.

 

그는 가장 시급한 과제가 코로나19 극복이라며 시장에 당선되면 우선, 소상공인 자영업 재건을 위해 정부의 자영업자, 소상공인 손실보상 확대와 함께 긴급 자금 대출 카드 수수료 지원 확대 지역화폐 확대 발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산센터 설립 등을 추진하고, “포스트 코로나 극복 경산 범시민 대책위원회를 발족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역 업체(하도급 및 자재) 수주 확대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지정해제 건의 등 지역 경기부양책을 강력하게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경산발전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겠다며 지역발전 비전을 제시했다.

 

송 예비후보가 제시한 경산을 살릴 다섯 손가락 혁신성장 전략’(핑거플랜)은 다섯 개의 도심 성장축을 중심으로 경산 전체를 획기적인 새로운 성장축으로 만드는 구상이다.


 





손바닥인 임당 비즈니스타운을 중심으로 의료건강문화 성장축 청년ABC혁신 성장축 스마트혁신 성장축 금호강 수변 성장축 바이오융합 성장축 만들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경산의 미래비전과 도시공간 혁신 전략을 제시했다.

 

송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새로운 정부 - 행동하는 젊은 시장을 캐치프레이즈로 본격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송 예비후보는 행정고시 36회 출신으로 경상북도 정책기획관, 문화관광체육국장, 창조경제산업실장, 일자리경제산업실장, 경산부시장, 포항부시장, 환동해지역본부장을 역임했다.

 

28년간 공직생활을 통해 기획과 경제, 과학기술, 문화체육 분야를 섭렵했고 부시장으로 도시경영을 경험해 실무 감각이 뛰어난 멀티 플레이어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말에 퇴직 후 경산의 풍부한 잠재력을 동력으로 삼아 자랑스러운 도시로 만드는 길을 모색한 <경산, 우리가 꿈꾸는 도시>(아르코)라는 저서를 펴냈다.

 

그는 지방을 살리고 지방 청년의 가슴에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해법과 도시가 지향해야 할 새로운 가치와 기회 그리고 제안을 담았다.”며 읽기를 권유했다.

 

송 예비후보는 You Tube 채널(송경창TV)를 개설하여 자신의 경산발전 비전을 알리고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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