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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2-01 오전 11:26:00

안주현 전 시의원, 도의원 출사표!
“청년의 꿈 실현할 수 있는 경산 만들겠다”

기사입력 2022-03-28 오후 1:19:25






국민의힘 안주현 전 경산시의원(54, 사진)이 오는 6.1지방선거 도의원 ‘4선거구(중앙동·동부동·자인면·남산면·용성면)’ 출마를 선언했다.

 

지난 24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안주현 예비후보는 28일 언론을 통해 “‘더 잘사는 경산! 청년들이 꿈을 꾸고,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경산이라는 슬로건으로 청년의 삶이 풍요롭고 그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경산을 만들겠다.”고 공식 출마의 뜻을 밝혔다.

 

그는 탄핵정국 시기에 정치 형국상 혼란이 가중되던 가운데, 공천 탈락의 아픔도 맛보았다.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소속으로 완주했지만 결국 고배를 마셨다.”라며,

 

낙선의 고배보다는 소신 있고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자신을 지역구 시민들이 알아봐주고 격려해 주던 순간을 아직도 기억하며, 광역의원에 도전하여 이에 보답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경산, 아이들이 안전하고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여가와 문화생활에 대한 공약도 추진하겠다.”라며, “처음의 열정 그대로, 처음 약속 그대로 잊지 않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안주현 예비후보는 남성초·경산중·경산고·대구한의대를 졸업했으며 제7대 경산시의원, 동부동 청년회장, 동부동 체육회 부회장, 평산초 학교 운영위원 등을 역임하고 현재 국민의힘 경산시당 정책위원, 사동고등학교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21대 총선에서 윤두현 의원을 보좌해 당선에 기여했으며 지난 20대 대통령선거에서는 윤석열 후보 경산시유세본부장을 맡아 지역 당원들의 선거운동을 이끌었다.

 

한편, 안 예비후보가 출마하는 도의원 4선거구(중앙동·동부동·자인면·남산면·용성면)에는 국민의힘 이철식 현 경산시의원과 김윤원 전 경북도 농민사관학교 경산시연합회장, 민주당 박현준 전 경북도당 청년위원장 등이 출마자로 거론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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