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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2-01 오전 11:26:00

양재영 의원, “시의원 재선에 도전한다”
13일 기자회견 열어 경산시장 출마설 일축

기사입력 2022-04-13 오후 3:34:01

▲ 양재영 경산시의원이 13일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의 정치행보에 대해 밝히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양재영 시의원이 6.1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양 의원은 13일 오후 2시 경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세간에 떠돌고 있는 경산시장 출마설에 대한 입장과 향후 정치행보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그는 경산시장 출마설에 대해 저를 지지하는 시민들과 당원들로부터 경산시장에 도전해 달라는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며,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떠밀리듯 시장선거에 나서는 것은 그동안 저를 지지해 주신 지역구 주민들에게 도리가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이번 6월 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선거구에 출마해 재선에 도전하기로 했다.”라며, “꼭 재선 시의원에 성공해서 좀 더 넓은 시야로 시정 운영에 대한 지혜를 배우겠다.”라고 밝혔다.

 

양 의원은 자인부대 이전 및 현청 복원사업 추진 대학도시 건설 위한 시··학 모델 구상 시민이 참여하는 착한정치와 공감정치 동부동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등 공약을 밝혔다.

 

한편, 기초의원 선거구(동부·중앙·자인·남산·용성)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배향선 시의원과 박현준 전 경북도당 청년위원장이 출마해 양 의원과 공천 경쟁을 벌이게 됐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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