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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1 오후 12:20:00

국민의힘, 경산 도의원 경선 결과 발표
2선거구 배한철, 4선거구 이철식 후보로 결정

기사입력 2022-05-01 오후 1:41:26

▲ 국민의힘 경산지역 도의원 후보자들(좌로부터 제1선거구 차주식, 2선거구 배한철, 3선거구 박채아, 4선거구 이철식 예비후보)




6.1지방선거에 출마할 국민의힘 경산시 광역의원(도의원) 후보들이 결정됐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정재)1일 광역의원 경산2·4선거구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경산2선거구는 배한철 현 도의원이 후보자로 결정됐다. 배한철 의원은 강수명 현 시의원, 박임택 전 시의원과의 경선(당원 100%)에서 76.14%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경산4선거구 경선에서는 이철식 현 시의원이 41.39%의 득표율로 안주현 전 시의원, 한태락 전 시의원, 최선옥 전 대구대 강사를 제치고 후보로 결정됐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는 이에 앞선 지난 22일 경산1선거구에 차주식 전 최경환 국회의원 보좌관, 경산3선거구 박채아 현 도의원을 단수추천한 바 있다. 

 

이들 4명의 광역의원 후보자들은 중앙당 공심위와 최고위원회의 승인을 얻으면 최종 후보자로 확정된다.

 

한편, 국민의힘 기초의원 지역구 후보자도 이르면 내주 초 공천결과가 발표될 전망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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