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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5 오후 4:27:00

조현일 후보, 주말 현장 밀착형 유세 이어가
유권자와 스킨십 통해 ‘힘 있는 여당 후보’ 지지 호소

기사입력 2022-05-30 오전 8:16:26

▲ 주말 생활체육 동호인들을 찾아 인사를 하며 게릴라 유세전을 펼치고 있는 조현일 후보




국민의힘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주말인 29일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 밀착형 선거전을 소화했다.

 

이날 조 후보는 이른 아침부터 경일대·대구대 축구장을 비롯한 생활체육 현장을 방문해 동호인들과 만나 지역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공약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 5일장이 선 하양꿈바우시장을 찾아 소상공인, 주민들과 접촉하며 게일라 유세를 이어갔다.

 

이 자리에서 조 후보는 국민의힘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진정한 의미의 정권교체를 위해 시장, ·시의원 등 국민의힘 후보를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조 후보는 본 투표를 이틀 앞둔 30() 오후 3시 경산공설시장 입구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시의원 후보 등과 함께 피날레 합동유세를 예고했다. 이 자리에는 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의 손녀인 윤주경 국회의원이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조 후보는 지난 23일 후보자 방송토론회에서 논쟁이 되었던 오세혁 후보의 트램 공약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인근 대구도시철도 순환선 트램 방식 추진에 제동이 걸린 이유가 트램은 도로상에 여러개의 차선을 차지하기 때문에 극심한 교통난을 야기해 우리 1.2호선 연장구간과는 맞지 않다.”라며, “트램 건설이 더딘 이유가 교통체증 야기, 느린 속도 뿐만 아니라 국내 성공 사례가 많지 않다. 그래서 트램보다는 모노레일로 가는 것이 더욱 옳은 방향이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이 모든 굵직한 대형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경산시가 집권여당 국민의힘과 동떨어진 외로운 섬이 되어서는 기약할 수 없다.”면서, “집권 여당과 긴밀한 협력이 가능하도록 국민의힘 소속 후보들이 당선되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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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민
    2022-05-30 삭제

    조현일 전직도 비리 많던데..절대 뽑으면 안됨.

  • 경산시민
    2022-05-30 삭제

    조현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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