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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09 오후 4:28:00

“2배 더 행복한 경산시대, 열어가겠다!”
국민의힘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 53,87%의 득표율로 당선

기사입력 2022-06-02 오전 6:00:58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산시장에 당선된 국민의힘 조현일 당선인이 지지자들과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조현일 국민의힘 후보가 경산시장 선거에서 승리했다.

 

조 당선인1일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산시장 선거 결과, 총 투표수 1057표 가운데 52,276표를 얻어 53,87%의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했다.

 

무소속 돌풍을 일으키며 막판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오세혁 후보는 44,4760(46.12%)를 얻으며 선전했으나 아쉽게 낙선했다.

 

▲ 조 당선인과 지지자들

 

 

조 당선인은 선거방송에서 당선 확실이 뜬 2일 새벽 1240분 중방동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지지자들과 승리를 자축하고 TV, 언론 등과 당선 인터뷰를 가졌다. , 새벽 4시에는 경산실내체육관 개표 현장에서 당선증을 받았다.

 

조 당선인은 부족한 저에게 소중한 한 표 한 표의 정성을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들의 성원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특히, “선거기간 선의의 경쟁을 했던 오세혁 후보를 포함한 후보님들에게도 심심한 위로를 드리며, 후보님들의 좋은 공약을 시정에 반영하고 함께 경산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길 기대한다.”라며, “그동안에 있었던 오해와 불협화음은 모두 떨쳐버리고 화합과 협치로 경산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했다.

 

▲ 지지자들에게 당선소감을 밝히고 있는 조 당선인

 

 

그러면서 저는 국민의힘 경산시장으로 윤두현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당원·당직자들과 함께 시민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잘 받들어 집권여당으로 부끄럽지 않도록 성과로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더욱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열심히 듣고, 소통하며 진심으로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겠다. 선거기간 동안 약속한 미래 청사진들을 반드시 이루어 시민 중심 행복 경산’, ‘2배 더 행복한 경산시대를 열어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개표 현장에서 늦은 시간까지 고생하고 있는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경산시의 1,300여 공직자들과 함께 더 낮은 자세로 따뜻한 정책을 나누는 시민 우선 정치를 실현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받고 있는 조 당선인

 

 

조 당선인은 7월 취임식과 함께 4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 이를 위해 조 당선인은 조만간 경산시장 인수위원회를 출범할 예정이다.

 

인수위는 경산시의 조직·기능 및 예산 현황, 정책 기조 설정을 위한 준비작업을 하게 된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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