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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8-23 오전 11:48:00

자인 원당들에서 경산 첫 모내기 실시
울옥리 신호철 농가 23일 조평벼 2.7ha 심어

기사입력 2019-04-24 오전 10:38:31

▲ 자인면 원당들에서 올해 경산지역 첫 모내기가 실시됐다.



자인면 원당들에서 경산지역 첫 모내기가 실시됐다.

 

진성RPC’ 신호철 대표는 23일 자인면 원당리 소재 자신의 논(2.7ha)에 조생종 품종인 조평벼를 심었다. 이번에 심은 조평벼는 추석명절을 앞둔 8월 하순경 수확해 제수용이나 선물용으로 소포장 판매될 예정이다.

 

경산지역 모내기 적기는 525일부터 615일까지. 농업기술센터는 이 기간 중 모내기를 마칠 수 있도록 농가지도 및 교육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센터는 안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도열병을 초기 방제할 수 있는 육묘상처리제 지원, 농촌의 노령화·부녀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육묘용 상토 지원 및 팽연화 왕겨매트 지원 사업을 추진했으며, 농촌 노령화와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벼 재배 생력화 장비(곡물건조기, 육묘상자 적재기) 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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