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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6 오후 6:03:00

경산농협 공판장, 첫 경매로 본격 개장!
복숭아 오월도, 살구, 매실 등 400여 박스 거래

기사입력 2019-06-03 오후 4:48:28

▲ 경산농협 농산물공판장에서 올해 첫 경매가 시작됐다. 이날 경매에서는 복숭아 오월도, 살구, 매실, 산딸기 등 과일이 거래됐다.



경산농협 농산물공판장이 3일 오후 230분 첫 경매를 시작으로 본격 개장했다.

 

이날 첫 경매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과일인 천도복숭아(오월도)와 살구, 매실, 산딸기 등이 거래됐다.

 

복숭아 오월도는 총 5kg 250박스가 출하됐으며 1박스 평균 22,000원에 거래됐다. 최고가는 45,000원을 기록했다.

 

5kg 120박스가 거래된 살구는 평균 거래가 21,000, 최고가는 35,000원을 기록했다.

 

한편, 본격적인 복숭아 출하철을 맞아 경산농협을 시작으로 자인농협, 복숭아조합 등 관내 생산자단체마다 순차적으로 출하를 시작했다.

 

[Photo News]

 

▲ 첫 경매가 진행된 경산농협 농산물공판장 모습
 
 ▲ 입찰에 한창인 도매인들의 모습
 
▲ 경매에 올려진 빛깔 좋은 천도복숭아
 
▲ 과일 품질을 확인하고 있는 도매인들
 
▲ 경매를 지켜보고 있는 농민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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