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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6 오후 6:03:00

경산 과일 ‘옹골찬’ 수도권 특판행사 열려
경산시·농협, 서울에서 지역 농산물 홍보·특판행사

기사입력 2019-07-18 오후 2:30:23

▲ 18일 서울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열린 옹골찬 수도권 특판행사에서 최영조 시장과 강수명 의장을 비롯한 단체장들이 경산의 과일을 홍보하고 있다. 



경산시는 농협 경산시연합사업단과 함께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2019 옹골찬 Summer Fruit 수도권 특판행사를 열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산시 농산물 통합브랜드 옹골찬을 홍보하고 천도복숭아, 포도, 자두 등 지역을 대표하는 과일을 수도권 대형마트를 통해 집중 홍보하고자 기획됐다.

 

▲ 옹골찬 특판행사 개장식
 

 

특판행사에서는 옹골찬 브랜드 홍보 퍼포먼스와 경산시 대표과일 홍보 및 시식, 사은품 증정, 1+1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된다.

 

특히, 18일 오후 130분에 열린 특판행사 프로모션에는 최영조 시장과 강수명 시의회 의장, 시의원, 농협경산시지부 및 읍·면농협, 한국농업경영인 경산시연합회 등 관계자 약 30여명이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과일과 옹골찬 브랜드를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경산의 복숭아와 포도, 그리고 자두는 팔공산 깊은 골짜기의 맑은 물, 깨끗한 토양, 일조량이 풍부한 청정 자연에서 생산되는 지역 대표 과일인 만큼 앞으로도 수도권 소비자들이 맛 좋고 영양 많은 경산의 우수 농특산물을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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