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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1 오후 4:36:00

군위 임업인들 “경산대추 최고!”
임당동 김영식 씨 농가 방문해 현장 벤치마킹

기사입력 2019-07-26 오후 1:23:20

▲ 대추박사로 유명한 김영식 씨(좌)가 자신의 대추밭을 찾은 군위지역 임업인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경북 군위군 대추재배 농업인들이 경산대추 재배기술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경산을 찾았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에서 기술교육을 받고 있는 농업인 30여명은 26일 오전 930분 임당동 소재 김영식 씨 대추농가를 방문해 명품대추 생산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재배기술과 노하우를 익혔다.

 

특히, 이들은 초생재배 방법, 친환경 병해충 관리, 생육기 시비관리 등 명품대추를 생산할 수 있는 노하우와 현장의 애로사항을 질의를 통해 해결했다.

 



 

현장에 함께 방문한 군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군위지역의 임업인들이 경산의 우수한 대추재배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생산성 및 소득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추박사로 유명한 김영식 씨는 현재 압량면 금구리와 임당동 일원에서 7,000여평 규모로 대추농사를 짓고 있으며 임업진흥원이 지정하는 임업멘토 50’, ‘임업인역량강화 전문강사에 위촉, 전국의 임업인들에게 자신의 영농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그는 대추재배 기술 연구 개발 및 강의 기술전수 등 대추품질향상 및 소득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08년 정부 산림청으로부터 산림사업 산업포장을 수상한 바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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