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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04 오후 4:20:00

市, 코로나19 지역 산업단지 확산 차단에 총력
산업단지 내 방역소독 강화하고 다양한 지원책 마련

기사입력 2020-02-29 오전 11:05:47

▲ 경산시청 방역차량이 경산산업단지 내 주요도로에서 방역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산시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코로나 직접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업단지 내 도로·공원·다중집합공간에 대한 집중방역활동에 나서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감염증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고 지역 내 확진자 급증으로 산단 내 방역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산업현장에 대한 방역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360개 기업이 입주하고 14,000여명이 근무하고 있는 경산산업단지 내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총력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관내 3,400여 기업체와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장 대응지침을 배부하는 등 지역경제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코로나19 중소기업 피해신고센터를 운영, 기업의 원자재 부품 수급문제와 수출입 지연, 격리자 발생에 따른 조업차질 등 입주기업 피해상황을 상시 접수받고 있으며, 코로나19 피해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중소기업 운전자금 사업기간 연장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위험이 커짐에 따라 기업과 긴밀하게 소통해 기업의 피해상황을 신속히 파악해 유관기관 지원책을 활용한 현장지원을 강화하고 산업현장 방역대응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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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민
    2020-03-01 삭제

    경산시에 확진자가 많이생기는데 동네골목마다 방역은 안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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