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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1 오전 10:05:00

논에 타작물 재배하면 지원금 준다!
ha당 평균 3,265천원 지원, 6.30일까지 농지 소재 읍·면·동 사무소에 신청

기사입력 2020-03-05 오후 4:32:51

경상북도는 쌀 공급 과잉을 해소하고 식량작물 자급률 향상을 위해 벼 재배면적 97ha2.4% 정도인 2,342ha(전국 2ha)에 벼 대신 콩, 조사료 등을 재배하는논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2018년부터 쌀 공급과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사업으로 사업대상은 ’18, ’19년에 사업 참여를 했거나, ’17~’19년 중 최소 1회 이상 벼를 재배한 농지에 벼 이외 다른 작물(휴경 포함)을 재배할 의향이 있는 농업인 또는 법인이다.

 

대상품목은 조사료, 두류 등 1년생 및 다년생 작물이며, 휴경을 해도 지원을 한다. , ’18, ’19년에 마늘, 양파, 감자, 고구마로 참여했던 농가는 올해도 동일한 품목으로 신청 가능하다.

 

지원단가는 ha당 조사료 430만원, 일반?풋거름작물 270만원, 두류 255만원, 휴경 210만원이다

 

사업신청은 읍.면.동 주민센터 및 마을대표 농가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농지소재지 읍??동 주민센터에 오는 630일까지 제출해야 하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약정이행 점검을 거쳐 12월 중 지원금이 지급된다.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쌀값 안정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쌀 재배농가에서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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