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9-26 오전 8:40:00

경북TP, 지역 활력 프로젝트사업 본격 추진
기능성 섬유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 78억 투입, 기업당 최대 35백만원 지원

기사입력 2020-05-14 오전 10:39:29





()경북테크노파크(원장 이재훈)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지역 섬유 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 활력 프로젝트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 활력 프로젝트사업은 국가균형발전 국정 중점과제로 산업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역주력산업의 당면 위기를 해결하고 산업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자체와 함께하는 단기형 비R&D사업이다.

 

이번 경북 지역 활력 프로젝트사업은 2년간 국비 58억 원, 경북도비 205천만 원이 투입되어 기능성 섬유분야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특히 최근 글로벌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기능성 섬유 분야의 기업들이 보건·안전 섬유 소재 산업에서 역할변화 및 자생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시제품제작, 공정개선, 사업화 지원 등 전 주기적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기업당 최대 3500만원까지 지원한다.

 

본 사업은 산업부와 경상북도가 주관하여, 경북TP,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과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실제 사업수행을 맡아 518일부터 1차 수혜기업 모집 공고를 시행할 예정이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수행기관 홈페이지에 게제된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