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1-16 오전 9:35:00

농촌 일손이 부족합니다!
농촌 일손 돕기 참여 희망자, 알선창구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

기사입력 2020-10-26 오후 4:53:43

도는 코로나19의 확산·장기화에 따른 농촌의 인력 수급문제를 해소하고 농번기 안정적 농작물 수확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가을철 농촌은 가장 많은 인력이 필요한 시기임에도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손을 구하기 힘든 실정이다. 이는 농촌 일자리의 40%를 차지하던 외국인의 입국이 지연되고 국내 노동인력의 이동마저 제한되기 때문이다.

 

이에 도는 전 부서, 향우회, 취미클럽을 중심으로 도내 23개 시군과 산하기관, 유관기관, 농협, 군부대와 함께 이번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하며, 특히 영세·고령 농가와 과수작물의 수확 같은 대규모 수작업이 필요한 농가를 찾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군에 일손돕기 알선창구(경산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053-810-6798)를 운영해 일손돕기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민간기업 등 누구나 언제든지 해당 시·군의 알선창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농촌의 인력난은 심화되고 있다.”, “가을 수확 철 농촌의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많은 분들께서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