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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16 오전 9:35:00

도, ‘농업로봇 실증센터’ 개소
스마트 농업로봇 실·검증 본격 가동

기사입력 2020-10-27 오후 3:31:00

농업로봇 실증센터(안동시 경동로)

 

 


도는 27일 농업로봇분야에 체계적인 성능 검증과 이를 통한 기술 자립화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 농업로봇 실증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권영세 안동시장, 여준구 한국로봇융합연구원장을 비롯한 연구기관, 학계 및 로봇기업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농업로봇 실증센터는 총 163억원(국비 41, 지방비 108, 민자 14)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안동시가 공동으로 진행 중인 밭농업용 지능형 로봇개발 사업의 농업로봇 연구개발 및 실증테스트를 위한 인프라 구축시설이다.

 

밭농업용 지능형 로봇개발 사업은 밭 농업용 지능형 플랫폼 기반의 팜봇(FarmBot) 및 모듈형 작업기 5(로터리, 휴립피복기, 정식기, 운반기, 방제기)의 연구개발을 위한 농림축산식품부 연구개발사업 공모로 선정된 사업이다.

 

안동시 경동로에 위치한 농업로봇 실증센터는 실험동과 비즈니스동, 필드테스트장으로 조성되었으며, 실험동은 농업로봇의 설계?시험, 시범운영 기능에 대한 종합 성능검증 비즈니스동은 농업로봇관련 교육 및 기업입주 공간 필드테스트장은 종합적인 성능시험 및 실외 모의시험이 가능하도록 구현되어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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