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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4 오후 4:33:00

경북테크노파크, 수출새싹기업 지원성과 확산
2021년 수출새싹기업 11개사 모집, 기업당 최대 1,600만원 지원

기사입력 2021-04-07 오후 4:36:16

()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의 수출새싹기업 지원성과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2020년도 수혜기업인 경산 소재 허니스트(대표 곽기성)는 수출새싹기업지원사업을 통한 국외 현지 맞춤형 디자인, 마케팅, ·번역 지원을 받아 캐나다,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6개국 수출을 통해 344만불 수출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2020년 제57회 무역의날 기념 300만불 수출의탑도 수상했다.

 

수출새싹기업지원사업은 지역 유망기업의 수출기업으로의 전환 육성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경북테크노파크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북도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허니스트 곽기성 대표는 수출새싹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진출 국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용기&패키지 디자인, 제품홍보, 통번역 등 경북테크노파크로부터 지속적인 지원을 받았다후배 스타트업과 지역기업들도 많은 도움을 받아 수출 판로개척에 성공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 모집기간은 46일부터 420일까지이며 지원 자격은 사업장 또는 공장 소재지가 경상북도인 중소기업 중 수출실적이 30만불 이하이면 지원 가능하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600만원이 지원되며, 11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btp.or.kr)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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