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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8 오전 10:36:00

“도시철도1호선, 경산산단까지 연장해 달라!”
경산산단-입주업체, 4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촉구

기사입력 2021-04-08 오전 8:56:52

▲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임직원들이 대구도시철도1호선의 추가 연장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윤진필 이사장)이 입주업체들과 함께 대구도시철도1호선 추가 연장을 촉구했다.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과 입주업체들은 7일 업체별로 결의대회를 가지고 오는 2023년 완공되는 도시철도1호선 하양연장에 이어 하양역에서 경산산업단지까지 노선을 추가 연장하는 계획을 정부의 ‘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촉구했다.

 

관리공단은 도시철도1호선이 경산산업단지까지 연장되면 경부고속도로와 경산하이패스IC 설 치등과 맞물려 편리한 교통망을 구축하게 되고, 이로 인해 구인·구직난 해소,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진필 이사장은 도시철도1호선이 경산산업단지까지 연장되면 대구·경북 미래성장의 동력이 됨은 물론, 지역균형 발전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경산산업단지(1·2·3단지)는 약 110만평 규모의 산업단지로 367개 기업체에 14천여명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다. 1-1단지와 4단지가 조성이 완료되면 200만평에 25천여명의 근로자가 종사하게 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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