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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8 오전 8:32:00

‘경산 옹골찬’ 수도권 소비자 입맛 공략
8~11일까지 서울에서 수도권 특판행사 열어

기사입력 2021-07-10 오전 9:10:17

▲ 9일 서울 농협하나로클럽 창동점에서 열린 옹골찬 수도권 특판행사에서 단체장들이 경산의 과일을 홍보하고 있다. 




경산시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서울 도봉구 농협하나로클럽 창동점에서 ‘2021 옹골찬 Summer Fruit 수도권 특판행사를 열었다.

 

농협 경산시 연합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고 경산시 농산물 통합브랜드 옹골찬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복숭아(선프레이), 포도(거봉), 자두(대석) 등 상품을 집중 홍보·판매했다.

 

특히, 9일 열린 특판행사에는 경산시와 농협 경산시지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옹골찬 브랜드 홍보 퍼포먼스, 경산 대표 과일 홍보를 위한 사은품 증정, 1+1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우수 농산물을 홍보했다.

 

이정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지역경제가 위축된 힘든 시기이지만 수도권 대형유통업체를 통한 특판행사로 소비자들이 맛 좋고 영양 많은 경산의 우수 농산물을 믿고 찾을 수 있도록 홍보 및 마케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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