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9-18 오전 8:32:00

경산 ‘복.잡.사’ 경북으뜸음식점 선정
2023년 7월까지 경북도로부터 다양한 지원 받아

기사입력 2021-07-15 오전 9:52:28

경산에 소재한 복어요리 전문점인 복어 잡는 사람들(대표 전부열)’이 경상북도 2021년 으뜸음식점으로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지난 6월 으뜸음식점 최종선정위원회를 열어 복어 잡는 사람들을 비롯한 도내 15개 음식점을 경북으뜸음식점으로 최종 선정했다. 지정기간은 올해 7월부터 20237월까지 2년 간이다.

 

으뜸음식점은 맛, 위생수준, 시설환경 및 서비스가 우수한 음식점을 발굴하기 위해 2008년부터 지정·운영해오고 있다. 기존 지정업소 19개소를 포함해 현재 으뜸음식점은 34개소이다.


경산에서는 유일하게 으뜸음식점으로 지정된 복어 잡는 사람들은 정평역 인근에 위치한 복어 요리 전문점으로 세련된 인테리어와 깔끔한 맛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현재, 경산과 대구에서 4곳의 직영 및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경북도는 으뜸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에 인증표지판 및 지정서 교부, 업소별 유튜브 홍보영상 제작, 덜어 먹을 수 있는 덜젓가락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진현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으뜸음식점이 경북의 맛을 대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철저하게 관리하고, 업소별 맞춤형 홍보영상을 제작해 경북을 찾는 많은 관광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