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0-19 오전 8:51:00

경산시, 농식품 수출 확대 위한 간담회 가져
경북통상(주), 올해 수출액 480억원 달성 전망

기사입력 2021-08-18 오후 5:10:03

▲ 경산시는 지역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계자 간담회를 가졌다.




경산시는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정우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유태 경북통상대표이사, 수출업체 및 생산농가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산시에서 생산되는 농식품의 수출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

 

이날 이정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경산시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수출업체의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는 관내 수출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미국·캐나다·홍콩·베트남 지역 비대면 수출상담회, 해외 판촉 행사 등 지원시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유태 경북통상대표이사는 수출업체 및 생산 농가 모두 힘든 해를 보내고 있다. 새로운 무역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경영혁신으로 농식품의 획기적인 수출증대를 위해 다양한 수출 품목을 개발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관계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통상2021년도에는 수출액 48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를 위해 샤인머스켓, 복숭아 등 농산물과 건대추 가공식품을 품목으로 수출전략에 매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