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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9 오전 8:51:00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 9일 정식 오픈
경산사랑카드(愛)로 결제 가능, 중개수수료 1.5%, 가입비無

기사입력 2021-09-09 오전 8:46:51






경산시는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경북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먹깨비9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경북 공공배달앱은 민관협력형 사업으로 ()경북경제진흥원 주관으로 경상북도와 경산시에서 행·재정적 지원을 하고, 먹깨비가 앱 개발·운영을 맡고, ()한국외식업중앙회에서 가맹점 가입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관내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가맹점 모집한 결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호응 속에 1,000여 가맹점이 등록했다.

 



 

 

먹깨비는 광고·홍보비 없이 중개수수료(1.5%)·결제수수료 (0~3%)를 낮춰 가맹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해 궁극적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맹점 등록은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사이트나 고객센터(1644-7817)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소비자는 구글플레이 또는 앱스토어에서 먹깨비를 다운받아 사용하고, 경산사랑()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특히, 99일 정식 오픈을 기념해 할인쿠폰 1만원(가입 시·첫 주문 완료 시 각 5,000, 선착순 10,000)을 제공하고, 매주 일요일 3,000(선착순 5,000)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최영조 시장은 소상공인들은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가 상생하는 공공배달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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