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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경산공설시장, 국내산 수산물 ‘쿠폰 이벤트’
28일까지 최대 4만원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기사입력 2021-11-16 오전 8:59:42






경산공설시장은 지난 추석에 이어 1115일부터 28일까지 대한민국 수산대전-쿠폰사업이벤트를 연다.

 

해양수산부·전국상인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은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과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한 행사이다.

 

경산공설시장은 수산물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한 이용객들에게 구입액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쿠폰사업 이벤트를 연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점포는 경산공설시장 내 청도어물, 금호농수산, 영순상회, 경산어물, 남산어물, 대영수산, 신흥수산, 대구상회, 오성식품, 부산해물, 자인수산, 청도얼음, 신흥민물 등 13개 업소이다.

 

고객들은 해당 점포에서 수산물을 구매 후 신용카드 전표 등 영수증을 지참해 A지구 중앙광장에 설치된 고객쉼터를 방문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기준은 17,000원 이상 구매 시 상품권 5,000, 34,000원 이상 구매 시 상품권 1만원, 51,000원 이상 구매 시 상품권 15,000, 68,000원 이상 구매 시 상품권 2만원이다. 1인 기준 1주일에 2만원, 최대 2주일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 수산물 가운데 젓갈류, 가공, 양념 등이 들어간 상품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행사 예산(국비 3,000만원)이 조기 소진되면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경산공설시장 상인회는 질 좋은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고, 전통시장 상인과 어업인을 도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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