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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8 오전 9:38:00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설계안 확정
건축사사무소상생호·정인건축사사무소 공모작 선정

기사입력 2021-12-06 오후 4:37:41

▲ 지난 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설계 공모작 심의위원회가 열렸다.




경산시는 지난 2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건립 설계 공모작을 심의해 건축사사무소 상생호와 정인 건축사사무소에서 출품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건축계획·설계·구조·시공·조경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배치계획, 공간계획, 경관 및 주변과의 조화, 기술계획 등에 주안점을 두고 평가했다.

 

당선작은 대지 형상에 순응하는 층별 계획과 조닝계획, 외부로의 접근성, 합리적인 배치 및 공간계획을 통해 이용자 편의를 높이고 복합문화센터 형태를 극대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는 총사업비 126억원을 투입해 진량읍 신제지 일원에 부지 3,303에 지하 1,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근로자 학습관, 문화시설, 편의시설 등 근로자 지원시설을 갖추고 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비즈니스지원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산업단지 내 부족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 및 지역주민의 다양한 문화체험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내년 8월까지 설계 의도를 반영한 실시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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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은멋진 설계와튼튼시공사용자들이 내것처럼 ㅡ가장기본은설계선정됐씀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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