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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대구경북 수출, 2달 연속 흑자!
22억61백만 달러 흑자...전년대비 13% 증가

기사입력 2010-05-20 오후 1:53:33



대구본부세관(세관장 이재흥)의 수출입 및 무역수지 분석결과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기업체의 4월 수출실적은 40억 3천 1백만 달러로 지난해 동월과 대비하여 1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Global경제위기 이후 수출실적이 저조하였으나, 경기회복에 기인하여 올해 3월에 이어 4월 두 달 연속 40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였고, 대구는 4억4천7백만 달러로 35.1% 증가했으며, 경북은 35억8천4백만 달러로 11.0% 증가했다.


국가별 수출실적은 중국이 9억8천2백만 달러로 24% 증가, 동남아 6억4천9백만 달러로 47.4% 증가, 미국 6억9천 백만 달러로 17.1% 증가, 중남미 3억1천5백만 달러로 43.5% 증가, 일본 2억9천3백만 달러로 40% 증가, 중동 2억만 달러로 29.5%증가했으나, 유럽(△22.2%), 홍콩(△14.6%), 대양주(△4.6%) 등은 감소세를 보였다.


수입실적은 18억 달러로 전년 동월의 수입실적과 대비 50.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4월 무역수지는 22억6천1백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국가별 수입실적은 동남아(95.6%), 중국(69.6%), 일본(69.1%), 미국(52.7%),  유럽(39.2%), 호주(22.5%) 등 모든 국가에서 증가세를 보였다. 

 

4월 대구․경북지역 무역수지를 주요 국가별로 살펴보면, 중국은 6억4천5백만 달러, 미국은 5억7천 백만 달러, 동남아는 5억5천1백만 달러, 유럽은 1억8천5백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으나,본은 2억3백만 달러의 적자를 두 달 연속 이어갔다.

 

 ◆ 수출입 및 무역수지 현황

                                                                                (백만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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