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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진량금고, 1천억원 달성 ‘주민축제’
16일 신상중학교...설운도, 단비 등 가수 초청

기사입력 2010-09-24 오전 11:31:19

 

 

진량새마을금고(이사장 김기호)는 내달 16일 신상중학교 운동장에서 ‘총 자산 1천억원 달성’을 기념하는 ‘주민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유명 MC 허참의 사회로 설운도, 단비, 강민주 등 인기가수 초청 공연, 지역 무용단 공연, 주민한마음 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열린다.

 

특히, 오후 2시부터 열리는 주민한마음 가요제에는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 등 푸짐한 상금이 걸려 있으며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평면 TV, 자전거 등 경품이 추첨을 통해 지급된다.

 

이번 가요제 예심은 8일 오후 1시 진량새마을금고 3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가요제에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854-89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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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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