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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신국제공항 서명운동 200만명 돌파!
경북도 인구 79%인 213만명 서명에 동참

기사입력 2010-11-03 오전 9:14:12

 

 

 

상북도는 최근 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를 위한 천만명 서명운동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인구대비 79%인 2,139,306명으로부터 서명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신공항 밀양유치를 위해 경상북도는 지난 9월부터 김관용 도지사의 특별지시로 시․군의 부단체장이 신공항 밀양유치 천만명 서명운동을 직접 관장토록 하고 있다.

 

지금까지 지역 축제장은 물론 각종 행사장, 터미널, 기차역, 재래시장, 고속도로 톨게이트 등 사람이 모이는 곳이면 어디든 신공항  밀양유치 홍보물을 챙겨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공항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확산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 왔다.

 

뿐만 아니라, 영남권 신공항 유치열기를 수도권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지역향우회, 출향인사에게 신공항 홍보 서한문을 발송,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대구․경북사랑 모임회원 및 자원봉사자 40여명으로 구성된 홍보요원도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관용 도지사는 ”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에 대한 영남인들의 염원이 여기저기서 용암처럼 끓어오르고 있다”며, “이제는 1,300만 영남권의 뜻을 모아 영남권 신국제공항을 당당히 주장하고 그 뜻을 반드시 관철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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